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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용근 교수님.

좋은 강의를 오픈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페이퍼를 쓰는방법에 대한 구조 및 흐름이 이제 정리가 됩니다.


저널 에디터,리뷰어 관점에 대한 설명과

학회에서 네트웍 형성하려는 노력보다 커버레터의 추천 리뷰어에 그분야 탑 저자를 넣어서

자신을 알려야 한다는 말씀은 매우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생각됩니다.


강의 하신 내용이 저에게 녹아들어와 저 나름의 발전된 프레임웍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리하고 체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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